[운영후기]체계적인 온보딩이 조직경쟁력을 높인다! M기관 신입사원 입문교육

2022-09-06






신입사원이 조직에 적응하고 안착하도록 돕는 과정을 뜻하는 *온보딩(Onboarding)이 기업 인재 관리의 핵심 전략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MZ세대의 사회 진출과 팬데믹의 도래에 따른 근무 환경이 변하면서 이들이 조직에 잘 융화되는 것은 나아가 조직 경쟁력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체계적인 온보딩 프로세스 구축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달라진 취업·채용 문화와 재택근무의 확대로 이전에 비해 동료와의 교류가 줄고 회사에 대한 소속감이 낮아지면서 입사 초기에 이직 또는 퇴직하는 비율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온보딩: ’배나 비행기에 탑승한다’라는 뜻으로, 신입사원이 조직에 쉽고 빠르게 적응해 안착할 수 있도록

조직문화를 알려주고 업무에 필요한 지식, 기술, 행동 등을 교육하는 과정

 


참고: [HRD칼럼] 대퇴사(The Great Resignation)현상, 우리 조직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기업에서 신규 직원을 채용 할 때 지출되는 비용과 자원은 꽤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이렇게 많은 비용을 들여 채용한 신규 직원이 조직 적응에 실패 할 경우, 업무 리스크가 클 뿐만 아니라 구성원의 조직 이탈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 손실을 최소화하고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기업들의 신규 직원에 대한 온보딩 지원 다각화 노력은 갈수록 중요해질 전망입니다.



친환경 스마트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M기관은 신입사원들이 기업의 핵심가치와 조직문화를 내재화하고, 업무 속에서 핵심가치를 실천하고 애사심을 고취하고자 저희 인키움에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의뢰해 주셨습니다. 이에 따라 인키움은 고객사의 요청을 반영하여 3일 동안 3회차로 교육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M1. 리더십(Leadership) UP!

신입사원에게 무슨 리더십이냐구요? 리더십은 리더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모든 구성원에게 각자의 포지션에 맞는 리더십 실천이 필요하죠. 팀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리더십은 바로 팔로워십(Followership)입니다. 많은 기업이 신입사원의 팔로워십 향상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신(입)사(원)의 품격> 모듈에서는 팔로워십의 정의와 의미를 실습을 통해 체화하고, 함께 일하고 싶은 스타 팔로워의 5가지 조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M기관의 신입사원들은 본 교육을 통해 내가 생각하는 신입사원과 선배들이 좋아하는 신입사원의 이미지를 비교하면서 자기 주도적 팔로워가 되기 위한 향상 스킬 Start(시작), Stop(멈춤), Continue(계속) 3가지를 학습하며 팀의 성공을 위한 진정한 팔로워로 거듭나고자 하였습니다.





M2. 팀쉽(Teamship) UP!

개인의 역량들이 모여 공동의 목표를 달성해가는 과정인 회사 생활에서 신입사원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 하나를 꼽으라고 한다면 아마 팀워크(Teamwork), 팀쉽(Teamship)일 것입니다. <메타버스 커뮤니케이션> 모듈에서는 메타버스를 활용하여 게이미피케이션 학습 방식을 통해 개인보다는 함께 일하는 것의 가치를 체득하고 다양한 문제 상황에서 팀원들과의 의사소통으로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학습,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까지 개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M3. 직무스킬 UP!

첫 출근부터 완벽한 보고서를 완성하는 신입사원은 없겠죠? 조직에서 필요한 실무 인재로 거듭나기 위해 <상사에게 인정받는 신입사원> 프로그램에서는 비즈니스 문서의 기본 원리와 특징을 이해하고 *넛지를 통한 과제 파악하기와 상사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또한, M기관의 신입사원들은 다양한 현장 문서들을 직접 분석해 보면서 내용을 구상하는 4가지 방법(방향성, 논리성, 구조화, 표현성)에 대해 배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 가지 보고 유형을 확인하고, 보고 유형별 타이밍과 상사의 스타일별 BEST 보고 화법과 전략을 습득하였습니다.

*넛지:  [HRD 칼럼] 현명한 선택을 유도하는 힘_마인드 리딩의 기술, 넛지(Nudge)




이번 M기관 신입사원 입문교육은 신입사원들이 팬데믹을 겪은 MZ세대라는 점에 유의하여 기존의 회사 중심의 푸쉬형 주입식 교육보다는 좀 더 현장감 있고 스스로 사고하고 적용해보는 실습과 활발한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한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M기관의 교육생 여러분들이 빠르게 조직에 적응하여 최상의 성과를 낼 수 있는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조직에 적응하여 최상의 성과를 낼 수 있는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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