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3월입니다.
작년 이맘때, 인키움의 '스물다섯 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뜨겁게 환호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요.
2026년 올해, 인키움이 어느덧 창립 2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Quarter Century(4반세기)라는 큰 반환점을 돌아,
이제는 더욱 단단해진 내실과 깊어진 전문성으로
새로운 미래를 향해 첫발을 내디뎠는데요.
설렘과 열정으로 가득했던 2026 인키움 창립기념식 현장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창립 기념식은 승진자 사령장 수여로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네 분이 승진의 기쁨을 누리게 되었는데요🤗
박지현 대표님께서 직접 사령장을 전달하며 격려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HR사업부 K과장님, 엑서브레인사업부 Y과장님, 인재개발연구팀 J책임님, 경영지원실의 K대리님 입니다!
총 네명의 승진자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
승진은 단순히 직급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동료들의 신뢰와 기대가 커졌다는 의미입니다.
새로운 자리에서 더 높이 비상할
여러분의 내일을 인키움이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올해 장기 근속자는 총 일곱분으로 상장과 격려금이 수여되었습니다.
인키움의 지속적인 발전과 도약을 위해 헌신과 열정으로 함께해주신
장기 근속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오랜 시간 함께해주신 인키움의 든든한 동반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어서
올해 창립기념일은 예년보다 조금 더 특별한 순서가 준비되었는데요
바로바로, 전 직원의 눈과 귀를 집중시킨 경품 추첨 시간이었습니다 !
사실 처음 공지된 경품은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이었는데요
추첨 직전 김석정 대표님께서 통 크게!
경품 액수를 10만원으로 상향 조정해 주시는 깜짝 이벤트가 벌어졌습니다! 🙌🙌
열띤 환호 속에 주인공 3명이 발표되었는데요
당첨되지 못한 분들의 아쉬움이 커지던 그때!🌟
기존에 준비했던 상품권으로 3명을 추가 추첨하며
총 6명의 행운의 주인공이 탄생하며
모두가 즐겁게 웃을 수 있었습니다. 😄
🎤 박지현 대표님 기념사

"변화의 시대, 인키움의 미래를 이끌 주역은 여러분입니다"
여러분, 26년 동안 회사를 지켜오며 올해처럼 변화의 속도를
실감한 적은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AI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이제는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을 넘어,
더 빠르고 민감한 대응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위축될 필요는 없습니다.
변화 속에서 고객의 움직임을 읽고, 각자의 자리에서 실행과 결과로 보여준다면
우리는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특히 영업 현장에서는 더욱 발 빠른 대응을 기대합니다.
청춘의 꿈을 품고 시작한 회사가 어느덧 26년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인키움의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주역입니다.
누군가의 지시를 따르는 구성원이 아니라,
먼저 제안하고 먼저 움직이는 주인공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과 함께라면 인키움의 30년, 40년, 그 이후의 미래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박지현 대표님의 기념사에 이어 조재천 회장님께서는
인키움이 나아가야 할 디지털 전환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며
임직원들에게 큰 영감을 주셨습니다.
🎤조재천 회장님 기념사

"AI를 피하지 말고, 물 마시듯 자연스럽게 쓰면서 우리 비즈니스까지 바꿔봅시다."
1️⃣ 개인 차원의 탐색 단계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이것저것 해보는 단계입니다.
그림도 만들어보고, 문서도 써보고요.
그런데 그건 아직 초보 단계입니다.
내가 AI를 잘 쓴다고 착각하면 안 됩니다.”
2️⃣ 부서 단위 실험 단계
“그다음은 부서별로 파일럿을 해보면서 작은 성공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우리 회사는 이미 이 단계에는 꽤 들어와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도 많이 시도하고 있습니다.”
3️⃣ 업무 프로세스 통합 단계
“이제는 개인 활용을 넘어서, 실제 업무 프로세스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운영 체계와 표준을 만들고, 조직 차원에서 쓰는 단계입니다.”
4️⃣ 전사적 문화 정착 단계
“AI를 쓸까 말까 고민하는 게 아니라, 물 마시듯 자연스럽게 쓰는 단계입니다.
생각이 나면 바로 열어서 묻고, 동료처럼 활용하는 상태입니다.”
5️⃣ 비즈니스 모델 혁신 단계
“마지막 단계는 AI로 우리 비즈니스 모델 자체를 바꾸는 겁니다.
눈을 떠 있을 때만 일하는 게 아니라,
잠을 자는 동안에도 가치가 만들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
그게 목표입니다.”

금년도 승진, 장기 근속 수상자 분들과 함께
창립 축하 케이크 컷팅을 끝으로 인키움 창립 26주년 기념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2026년
인키움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어느덧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3월입니다.
작년 이맘때, 인키움의 '스물다섯 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뜨겁게 환호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요.
2026년 올해, 인키움이 어느덧 창립 2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Quarter Century(4반세기)라는 큰 반환점을 돌아,
이제는 더욱 단단해진 내실과 깊어진 전문성으로
새로운 미래를 향해 첫발을 내디뎠는데요.
설렘과 열정으로 가득했던 2026 인키움 창립기념식 현장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창립 기념식은 승진자 사령장 수여로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네 분이 승진의 기쁨을 누리게 되었는데요🤗
박지현 대표님께서 직접 사령장을 전달하며 격려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HR사업부 K과장님, 엑서브레인사업부 Y과장님, 인재개발연구팀 J책임님, 경영지원실의 K대리님 입니다!
총 네명의 승진자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
승진은 단순히 직급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동료들의 신뢰와 기대가 커졌다는 의미입니다.
새로운 자리에서 더 높이 비상할
여러분의 내일을 인키움이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올해 장기 근속자는 총 일곱분으로 상장과 격려금이 수여되었습니다.
인키움의 지속적인 발전과 도약을 위해 헌신과 열정으로 함께해주신
장기 근속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오랜 시간 함께해주신 인키움의 든든한 동반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어서
올해 창립기념일은 예년보다 조금 더 특별한 순서가 준비되었는데요
바로바로, 전 직원의 눈과 귀를 집중시킨 경품 추첨 시간이었습니다 !
사실 처음 공지된 경품은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이었는데요
추첨 직전 김석정 대표님께서 통 크게!
경품 액수를 10만원으로 상향 조정해 주시는 깜짝 이벤트가 벌어졌습니다! 🙌🙌
열띤 환호 속에 주인공 3명이 발표되었는데요
당첨되지 못한 분들의 아쉬움이 커지던 그때!🌟
기존에 준비했던 상품권으로 3명을 추가 추첨하며
총 6명의 행운의 주인공이 탄생하며
모두가 즐겁게 웃을 수 있었습니다. 😄
🎤 박지현 대표님 기념사
"변화의 시대, 인키움의 미래를 이끌 주역은 여러분입니다"
여러분, 26년 동안 회사를 지켜오며 올해처럼 변화의 속도를
실감한 적은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AI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이제는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을 넘어,
더 빠르고 민감한 대응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위축될 필요는 없습니다.
변화 속에서 고객의 움직임을 읽고, 각자의 자리에서 실행과 결과로 보여준다면
우리는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특히 영업 현장에서는 더욱 발 빠른 대응을 기대합니다.
청춘의 꿈을 품고 시작한 회사가 어느덧 26년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인키움의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주역입니다.
누군가의 지시를 따르는 구성원이 아니라,
먼저 제안하고 먼저 움직이는 주인공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과 함께라면 인키움의 30년, 40년, 그 이후의 미래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박지현 대표님의 기념사에 이어 조재천 회장님께서는
인키움이 나아가야 할 디지털 전환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며
임직원들에게 큰 영감을 주셨습니다.
🎤조재천 회장님 기념사
"AI를 피하지 말고, 물 마시듯 자연스럽게 쓰면서 우리 비즈니스까지 바꿔봅시다."
1️⃣ 개인 차원의 탐색 단계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이것저것 해보는 단계입니다.
그림도 만들어보고, 문서도 써보고요.
그런데 그건 아직 초보 단계입니다.
내가 AI를 잘 쓴다고 착각하면 안 됩니다.”
2️⃣ 부서 단위 실험 단계
“그다음은 부서별로 파일럿을 해보면서 작은 성공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우리 회사는 이미 이 단계에는 꽤 들어와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도 많이 시도하고 있습니다.”
3️⃣ 업무 프로세스 통합 단계
“이제는 개인 활용을 넘어서, 실제 업무 프로세스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운영 체계와 표준을 만들고, 조직 차원에서 쓰는 단계입니다.”
4️⃣ 전사적 문화 정착 단계
“AI를 쓸까 말까 고민하는 게 아니라, 물 마시듯 자연스럽게 쓰는 단계입니다.
생각이 나면 바로 열어서 묻고, 동료처럼 활용하는 상태입니다.”
5️⃣ 비즈니스 모델 혁신 단계
“마지막 단계는 AI로 우리 비즈니스 모델 자체를 바꾸는 겁니다.
눈을 떠 있을 때만 일하는 게 아니라,
잠을 자는 동안에도 가치가 만들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
그게 목표입니다.”
금년도 승진, 장기 근속 수상자 분들과 함께
창립 축하 케이크 컷팅을 끝으로 인키움 창립 26주년 기념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2026년
인키움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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